한시간넘게울다가집에왓다..
「누가지금나좀잡아줬으면좋겟어
옆에서 울지말라고 눈물닦아주고
그럼 금방잊을텐대」
「내가니곁에만있었어도...
내곁에두고싶다」
「그럼 더 힘들껄
딴남자때문에 힘들어하는거
보고있어야되잖아」
「그래도 너 힘들게 혼자낫두고있는지금보단낫다」
「너무힘들어서 집왔어
누워있는데 너무힘들다」
「잘했어..오늘은푹자 아무생각하지말고!」
「잠안와...그냥누어있어야지
너는 안졸려?」
「난너자면잘라구
걱정되서못자겠다」
「잉ㅜㅜ졸리면자
이젠안우꺼양」
「안울어두!
너자면잘꼐여ㅎ」
「움 웅웅ㅇㅅㅇ
안울어안울어
니생각하면서 안울께요」
「그럼안울꺼징??
진짜안울꺼지?
울면너랑안놀꺼다?」
「웅 안울께」
「그래ㅎ
그럼난잘꼐너믿고ㅎ
잘자ㅎ너무생각하지말고」
「웅ㅎㅎ
잘자요」
저기요..
저좋아하시면
힘드실껄요...
많이요
힘드실꺼예요..
저도알거든요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딴사람때문에 아프고 울구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애려오는데요
..............
함부로 좋아하지마세요
당신에게 상처 주기싫어요
...
다들그러네요
그사람한테 마음을열어봐
근데요 나도 열고싶은데
아직 그게 .. 서툴어요
남한테 마음여는게
이해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