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calling,
- text msg
your voice took me back to our memories. Good night !
from , Tsukasa, Takao, Ryuta.
Tues, Oct 3, 08:50 pm
세상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라는 -
그나마 내 삶을 지탱시켜 줄 수 있는
아주 멋진 놈이 있어서
살만하다!
가끔씩 접어놓았던 추억들이 다시 마법처럼
샤라락~펼쳐지는 날들은
지화자 -
더 멋지고 !
예진이 생일인 오늘은
온통 보랏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