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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다이어트 요법

진순덕 |2006.10.04 13:47
조회 47 |추천 1

    물로서 살을 뺄 수가 있다.

   우리가 마시는 물로 살을 뺄수 있다고 하면 궁금해 할사람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분명 물을 이용해 살을 뺄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아침 일찍 공복에 물을 한 사발 마셔라"

   이것이 건강을 지키는 치료 요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아침일찍 기상과 동시에 마시는 물은 곧장 소장으로 흘러들어가 혈액과 섞였다가 신장을 거처 배설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몸에 쌓인 찌꺼기를 물로 청소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이 한 두번 아니고 지속적으로 계속한다면 몸안에 쌓인 노폐물을 완전히 씻어내는 결과와 같은 이치와 같은 이치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 이야기하는 물 다이어트 요법은 한마디로 원천적 자연요법이라 할 수 잇다. 그러므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쯤 도전해 볼만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건강을 회복시키는 물 다이어트 치료

   먼저 물이 인체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 하는 사실부터 알게 된다면  물 다이어트로  건강을 회복시킬수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될 것이다. 원래 인체는 약 70%가 '물' 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신체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로 이루어 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러나 이 물을 양질과 그렇지 않은 악질로 구분할수 있다.

   쉽게 표현을 하면 좋은 물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사람은 건강한 사람이고 그 반대인 사람은 건강하지 못한 사람인 것이다 . 그러므로 신체가 '건강하다'고 하는 것은 병이 없는 것이고 , 비만도  앞에서 언급한 것같이 병이라 하였으니 건강하지 못한 것이되는 것이다.

   다시 물의 설명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어머니의 뱃 속에서 부터 물속에 들어 있었다. 그것이 양수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세상에 나와서도 물이 없으면 한시도 살아갈수 없다. 그래서 이런 물의 공급이 인체의 영양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우리가 물을 마시면 곧바로 소장으로 들어 갔다혈액을 거처 소변과 땀으로 배출하게 되어 있다. 물도 일종의 배설작용을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물이 모자랄때 신체는 이 물을 저장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하면 물을 배설해 낼 것이다. 처음에는 여유분으로 지방에도 다소 남길것이다.그러나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여유분이 있는데 자꾸 들어온다면 살이 찌게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체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수분대사의순환이 잘 이루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수분대사가 잘 이루어지면 건강한 체질이고 , 그렇지 않으면 비만증이나 기타 질병이 있는 것이다.

   물은 대체로 자극이 없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악질(惡質:나쁜물)을 배출시키고 새로운 양질의 물로 씻어내고 공급한다면 건강이 원상으로 회복될것이다. 건강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고 하면 먼저 감기(感氣)같은 단순한 병도 앓지 않게 된다. 비만증인 사람은 감기도 잘 앎는다. 이미 신체속에 좋지 않는 악질의 물이 많이 잔류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여름에는 더위를 잘타고 겨울에는 추위를 잘타게 된다. 건강한 체질은 몸에 들어있는 적당한 물이 온도를 유지시키고 있기 때문에 감기 같은 한냉균에도 끄떡하지 않는다. 따뜻한 온도를 유지시키고 있는 상태에서 바이러스 균을 접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연 피부도 고와져 화장도 잘 먹게 되어 있다. 또 변비가 없어지고 정확한 배변을 볼수 있게 된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살이 빠지고 건강한 체질로 돌아가 있게 되는 것이다.

   다음은 食弁(식변)과 관련이 있는 비만의 3가지 종류를 살펴보았다.

 

   (1) 육(肉): 이는 고기나 생선같은 단백질을 주로 선호하는 체질이다.

   (2) 쌀(米): 쌀이나 밀가루 음식을 선호하는체질이다.

   (3) 물(水): 음료나 커피를 즐기는 체질이다.

 

   그런데 마직막 물살은 사실 물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살이 찌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물이 아닌 주스나 커피, 콜라 등 당분이 들어있는 것이 살을 찌게 한 것이다. 순수한 물은 아무리 많이 마신다고 해도 결코 살이 찌지 않는다. 그러므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래야 건강한 체질을 만들수 있다. 물살이라고 생각하여 물까지 살이 찐다고 먹지도 않려 한다면 이는 위험한 생각이다. 물로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는 것은 물을 많이 마셔도 이상이 업ㄱ기 때문에 물 다이어트를 강조하게 된것이다.

 

   질병의 원인은 수분(물) 이상에서 온다

   수분을 다량으로 섭취하면 난치병도 고칠수 있다. 이는 병원에서 입원환자에게 놓은 수액제인 링거, 포도당, 생리식염수 등과같은 1,000cc 이상되는 주사를 맞는것도 그런 연유라 할 수 있다. 물론 다소의 약제도 들어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80%~90%는 물이다.

   물은 자연의 원천이기 때문에 동양철학이나 한의학에서는 오행중 하나로 水(수)를 꼽고 있다. '목화토금수'의 오행중 하나인 물인 것이다. 물이 없으면 자연은 존재하지 못한다. 물이 있기에 싹이 트고, 나무와 잎새가 푸르며, 꽃이피고, 녹음이 짙어진다. 이와 같이 인체의 활동도 오르지 수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은 물을 이용해 여러가지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을 살펴보았다.

 

   감기: 우리가 감기에 걸렷을때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효과가 있다. 그리고 한방에서는 백비탕이라고 끊인 물을 많이 마시면 치료된다고 하여 가정에서도 감기가 들면 물을 많이 마시게 한다. 이는 혈액속에 들어 잇는 바이러스를 씻어내는 역활을 하지만 몸의 균형을 잡는데 한 몫을 하기 때문이다 확실이 더운물을 많이 마시면 효과가 있다.

   기관지염: 기관지염은 감기가 악화되어 합병증이 생기면 일어나는 병이다. 그래서 감기때 보다 몸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이 때는 따뜻한 물을 충분하게 공급해야 한다.

   고혈압: 좁은 혈관에 혈행의 길을 콜레스톨 같은 물질이 막아 압력이 높아지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잘 알다시피 혈액의 주성분은 물과 연분이라 할 수 있다. 외부에서 급히 신선한 물이 공급된다 고 했는데 혈액의 농도가 희석하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즉 수분이 대량으로 많이 공급되면 저절로 혈압 상승을 완화할수 있다.

   동맥경화: 혈관속에 떠돌고 있는 콜레스톨이 점차 늘어나 혈관벽에 붙게 된다. 이때는 혈류를 방해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도 혈관벽에 늘어붙게되는 이 콜레스톨 때문에 혈관 자체가 굳어져 동맥경화가 된다. 또한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수분을 많이 공급하여 염분을 희석하고 혈류의 유통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 동맥경화를 그대로 두면 뇌혈전이나 심근경색, 그리고 위축신과같은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설사: 일반설사도 그렇지만 호열자 같은 병에 걸리면 주로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 이렇게 되면 치명적 타격을 입게 되는데 , 이때는 무엇보다 대량의 수분공급이 최 우선이다. 탈수현상은 어느 병보다도 더 무섭다고 할 수 있다.

   화상: 심한 화상을 입게되면 왕왕 수분부족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화상으로 인한 극도의 화열상태이므로 수분을 대량 공급시켜 이를 완화해 주어냐 한다.

   숙취: 술이 만취 한 이튼날 잠자리에서 깨면 골이 빠게지듯 아프고 목이 탈대로 탄다. 그래서 자연 물을 찾게 된다. 이는 자연적 현상이다. 이것을 가수분해현상이라 하는데 알콜을 분해하는 것이 바로 이 수분이라 할 수 있다.

   요독증: 소변의 양이 줄기 때문에 소변속에 배설되야 하는 뇨성분이 혈액속에 고여 있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원인치료로서수분을 늘려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물을 대량 공급해야 한다. 염분 섭취가 많으면 수분을 체외로 배출시키기어렵다. 그러므로 수분을 늘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 할 수 있다. 다만 설사가 심할때는 염분과 수분의 가감이 있어야 한다.

   방광염: 하복부의 통증, 소변이 자주 마려우면서 나오지 않고 고통스러울때 소변이 탁할때 등 초기증상에는 수분을 대량 공급해서 씻어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할수있다. 방광점막에 붙어있는 세균을 흘러보내기 위해서는 수분 공급은 필수적인 것이다.

   열병: 열이 심하면 자연 수분의 탈수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때 대량 수분을 공급해 해열의 기틀을 잡고 탈수 현상도 막는다.

 

   이외에도 물의효능은 수없이 많다. 자연의 형상에서도 물과불이 없으면 세상을 살아갈수 없다.

   그외 우리가 입원을 햇을때 항균제나 항생제 주사를 많이 맞게 되는데 이는 세균을 위해 부득이한 조치일 것이다. 하지만 이 항균제나 항생물질이 몸에 쌓이게 되면 인체에 주는 해가 크다. 옥토에 벌레를 잡기 위해 농약을 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잔유농약이 있는 채소나 과일, 농산물을 우리가 섭취하는 결과가 된다. 또 토양은 비료를 주어 강한 산성토를 만들고 있다. 이때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없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황폐하게 될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그러나 비라는 고마운 하늘의 물이 내려져 훨씬 부드럽게 중화하는 것이다 .항생제를 계속맞으면 자연 유독물질 때문에 또다른 질병을 유발하게 될것이다. 이를 대비하여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되도록 많이 보도록 권하고 있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만약 수분 공급이 없다면 인간은 살 수 없을 것이다. 물을 갖고 있는 이 신비의 힘을 신체에 불어 넣어서 만병으로부터 벗어날수 있다. 물은 이렇게 소중하고 만병의 치료약임이 분명하다. 세계의 장수촌으로 널리 알려져 잇는 코카스지방, 안데스지방, 위크로지방등들은 한결같이 물이 깨끗하고 좋아서 오래산다고 하는 사실은 이미 입증한 바가 있다 대부분 산속 깊이 있어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녹아 있는 우수한 눈(雪)녹은 물을 마심으로 병이 없고, 건강하게 산다고 하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다. 한마디로 물은 만병을 치료하는 하늘이 내린 치료약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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