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난 다며 다리 길어 보인다 면서 입는건 도피처 다,
지금은 가을 이고 겨울애 도 입는사람 많다 ,
다리가 짧 은 여자는 미니스커트 입어도 다리 가 짧아 보인더ㅏ
잘생긴 남자 가 처다 보면 좋아라 하면서
다른 남자 가 처다보면 치한이니 성추행이 니 연병 하는대
진짜 성추행 한번 당해 봤냐?
그런 옷입으면서 남들 시선 을신경 쓴다는개 그게 골이 비었으면 얼마나 비었길래
그쑈를 하냐 ㅡ ㅡ
인간도 동물에서 진화 한건대
본능이있지
지들이 남자 들이 처다 보면 , , ㅡ ㅡ 처다 볼꺼 면서 , ,
솔직히
처다보면 그개변태 면 아후 ㅡ ㅡ
여자들 지는 얼마나 순결 하다고
생각 해보면 오해가 더많을것임
자꾸눈이 가는걸 어쩌라고 ㅡ ㅡ
잘생긴 남자 가 처다보면 좋아라 하면서 ㅡ ㅡ
그러면 남자 가 미니스커트 입으면 여자들은 안처 다 볼꺼냐? ㅡ ㅡ
저러니까 맨날 뉴스에 성추행 기사 빠지지가 않지 특히 7월.8월 여름때
볼만했다 ㅡ ㅡ
하루애 4개 정도 가 빠지지 않더만
월드컵6월 땐 브라보 였다 ㅡ ㅡ
솔직히 시선은 감수해랴 되는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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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걸로 의심받은적이있었음 ,(중2때 얘기)
동대문애서 어딜 좀 지나가는대 가는 길이 같은가 앞에 자꾸 미니스커트
입은 누나가
자꾸 내앞을 걸어다닌다 가는길이 아주 같은 방향인가보다
내가 뒤애 있는걸 그누나도 아나보다
( 미니스커트가 좀 심각하게 짦았음 계단올라갈떄 속이 다보일 정도로)
역에 탔을떄 사람들이 다꽉차게 앉아 있어서 그누가서있고
난 그옆에 위애 손잡이를 잡고있었다
열차가 금정차 할때 모르고 그누나발을 밣 았 는대 ...
" 아 죄송 합니다 "
"이거 XX 아냐 이거 조그만한게 "
절 성추행 범으로 모는 것임 (밣 았을떄 어깨랑도 부딫혔다 )
"아니예요"
"아니긴 뭐가아냐 이 xx놈아 어디서 x같은 xx가 이 xx 변태 x세x야"
(그때 친구들도 내옆에있엇는대 다 날이상한눈으로 처다봤다 )
그때 울컥 해서 식식거리면 누나를 처다봤다
계속 욕을 퍼부의길레
갑자기 머리가 핑돌더니
내가 무슨짓을했는지 모르갰다
내앞엔 쓰러져 있는 그누나와 나를 말리는
친구들이 있었다
지하철 역무실 앞에있는것이다 초록색 경찰 옷같은걸 입은 아저씨 들이
날 꾸짖기 시작할깨 그때서야 정신이 되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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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ㅡ 그런대 , 내가 왜 혼나 야돼지
기차가 급정차 한것이 내잘못인가 ?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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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지금도 뉴스애 성추행 기사 가 나오면 욕하면서
그때 지하철애서 있었던 누나가 생각난다
이글을 보면서
"한심하다"
라고 말하면서 자기도 미니스커트ㅏ 입고 남들이 처다보면
불쾌해 하는개 당연 한것아닌가 ?
지나가는대 한번 눈길도 안줄 길 바라는 여자는
멍청 해도 너무 멍청 한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