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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입은여자들은꼭봐라 ㅡㅡ

최종현 |2006.10.04 16:39
조회 14,477 |추천 242

땀난 다며 다리 길어 보인다 면서 입는건 도피처 다,

 

지금은 가을 이고 겨울애 도 입는사람 많다 ,

다리가 짧 은 여자는 미니스커트 입어도  다리 가 짧아 보인더ㅏ

잘생긴 남자 가 처다 보면 좋아라 하면서

다른 남자 가 처다보면  치한이니 성추행이 니 연병 하는대

진짜 성추행 한번 당해 봤냐?

 

그런 옷입으면서 남들 시선 을신경 쓴다는개   그게 골이 비었으면 얼마나 비었길래

그쑈를 하냐 ㅡ ㅡ

 

 

 인간도 동물에서 진화 한건대

 

본능이있지

 

지들이 남자 들이 처다 보면 , ,  ㅡ ㅡ 처다 볼꺼 면서 , ,

 

 솔직히

 

처다보면 그개변태 면 아후 ㅡ ㅡ

 

여자들 지는 얼마나 순결 하다고

생각 해보면 오해가 더많을것임

 

자꾸눈이 가는걸 어쩌라고 ㅡ ㅡ

 

잘생긴 남자 가 처다보면 좋아라 하면서 ㅡ ㅡ

 

 

그러면 남자 가 미니스커트 입으면 여자들은 안처 다 볼꺼냐? ㅡ ㅡ

 

 

저러니까 맨날 뉴스에  성추행 기사 빠지지가 않지 특히 7월.8월  여름때

 

볼만했다 ㅡ ㅡ

 

하루애 4개 정도 가 빠지지 않더만

 

월드컵6월 땐 브라보 였다 ㅡ ㅡ

 

솔직히 시선은 감수해랴 되는거아냐

 

 

 

 

 

 

------------

 

 

 

 

나도 그런걸로 의심받은적이있었음 ,(중2때 얘기)

 

 

 동대문애서 어딜 좀 지나가는대 가는 길이 같은가 앞에 자꾸 미니스커트

입은 누나가

자꾸 내앞을 걸어다닌다 가는길이 아주 같은 방향인가보다

 

 

내가 뒤애 있는걸 그누나도 아나보다 

( 미니스커트가 좀 심각하게 짦았음 계단올라갈떄 속이 다보일 정도로)

역에 탔을떄 사람들이 다꽉차게 앉아 있어서 그누가서있고

난 그옆에 위애 손잡이를 잡고있었다

열차가 금정차 할때 모르고 그누나발을 밣 았 는대 ...

 

 " 아 죄송 합니다 "

 

 

"이거 XX 아냐 이거 조그만한게 "

 

 

 

절 성추행 범으로 모는 것임  (밣 았을떄 어깨랑도 부딫혔다 )

 

 

 

"아니예요"

 

"아니긴 뭐가아냐  이 xx놈아  어디서 x같은 xx가 이 xx 변태 x세x야"

 

 

(그때 친구들도 내옆에있엇는대  다 날이상한눈으로 처다봤다 )

 

 

 

 

그때 울컥 해서 식식거리면 누나를 처다봤다

 

 

계속 욕을 퍼부의길레

 

 

갑자기 머리가 핑돌더니

 

내가 무슨짓을했는지 모르갰다

 

 

 

내앞엔 쓰러져 있는 그누나와 나를 말리는

친구들이 있었다

 

 

지하철 역무실 앞에있는것이다 초록색 경찰 옷같은걸 입은 아저씨 들이

날 꾸짖기 시작할깨 그때서야 정신이 되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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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ㅡ 그런대 , 내가 왜 혼나 야돼지

 

기차가 급정차 한것이 내잘못인가 ?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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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지금도 뉴스애 성추행 기사 가 나오면 욕하면서

 

 

 

그때 지하철애서 있었던 누나가 생각난다

 

 

 

 

 

 

 

이글을 보면서

 

"한심하다"

 

 

 

 

라고 말하면서 자기도 미니스커트ㅏ 입고 남들이 처다보면

불쾌해 하는개 당연 한것아닌가 ?

 

 지나가는대 한번 눈길도 안줄 길 바라는 여자는

 

 

멍청 해도 너무 멍청 한거 아니냐 ?

추천수242
반대수0
베플이유진|2006.10.05 10:03
남자들 하튼 병이야... 으휴.. 자기스스로 만족인거지, 왜 자기들 보여주려고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생각할까?? 도대체 저딴 생각들은 어디서 우러나오는 어이없는 생각이야?? 한심하다..ㅡㅡ 쯧쯧.. 미니입은 여자들 지나갈때 "내가 쳐다봐주길 바랄꺼야"라고 생각하면서 싸이에다가 깨작댈 시간 있으면 우리나라의 미래성을 위해서 공부나하길..ㅡㅡ 뭐 밑에분"각오?"라는 단어가 참 우습지만 각오가 되어있어서 입는다기 보다는 그냥 내가 좋아서 입는거고, 그에 따른 시선들은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그냥 한번 쳐다보는것" 과 "위아래로 훑으면서 썩소를 날리거나" "계속 눈을떼지 않고 보는것"과는 엄연히 다르다는것..ㅡㅡ 그러니 싫지. 그렇게 여자들이 불쾌하게 느끼는것도 싫으면 우리보고 미니스커트 입지 말라고 하지말구 당신들이 눈닫어. 라고 말하고 싶지만 본능이라며~ 당신네들 본능은 존중되고 우리의 미니스커트를 입겠다는 의지는 무시해야하나? 당신네들 잘난 본능때문에? 서로 한발짝 물러서서 살자. 눈 가더라도 금방 눈돌리면 되잖아. 본능에만 지나치게 충실한 이성잃을것 같은 눈풀린 헬렐레넘들이 문젠거지.
베플이수아|2006.10.05 12:17
어깨조금부딪힌거가지고성추행범으로몬건그여자가잘못이지만 이말이많이거슬리네요 ''여자들지는얼마나순결하다고'' 그럼저도한마디하고싶네요 남자들지는 얼마나순결하다고. 딱보니까 중딩아니면 고딩인데..생각좀하고말하시죠 그리고미니스커트입으니깐성추행당하지 이런사상은 잘못된겁니다. 남자는 대부분 본능적으로그런걸느낄때 자제할수있는능력또한 큽니다. 그리고성추행, 성폭력은 우발적으로 갑자기하는게 아니라 거의다가 계획적으로일어난다는건아시나요? 괜히 옷을저렇게입는데 남자들이 가만히있을수있나 이런썩은생각따윈버리고 미니스커트입은여자들은 그냥자기만족때문에입는겁니다.그리고자신의날씬한몸을남들한테보여주고싶은것도있지요. 그치만 한번정도 그냥쓰윽 쳐다보는건괜찮지만 뚫어져라계속쳐다보는건 누구라도기분나쁩니다. 목티에다가코트에다가 아무리껴입고있어도 모르는사람이계속쳐다보면당연히기분나쁜거아닙니까? 눈길한번도안주길바라는게아니라 계속뚫어져라쳐다보지말라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진짜멍청한건 이런글쓴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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