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푸는법
1.차를끌고 드라이브코스에 가서 남들 다 낚시할때 난 차대놓고 음악크게 틀어놓고 창문약간열고... 드러누운다 ㅎㅎ
시간은 7시이후,. 감성이 지배하는 어둠속에서 음악의 감수성은
더욱 감미롭게 다가오고 나의 영혼도 위로받지..마치 어설픈 저
프랑스 파리 지하도의 PHANTOM 처럼
2. 오늘도 울었다. 노래부르다가 북받쳐서 우는 ㅎㅎ
감정몰입도가 너무좋아서 이거 뮤비의 주인공으로 써야 되지않을까 하는 ㅋㅋ 립싱크만 하고 얼굴은 서태지 뮤비 '로보트'의
휘황이 하고 ㅎㅎ
코에점이 있는 일본계모델..
하동균 '그녈 사랑해줘요' 부르다보니 음..슬프기도 하고,
첫 연애감정도 생각나고 물론 최근에 정리아닌 정리가 되었지만
역시나 기억이란게 지독한 것이라소.-ㅠ-;
잿밋는건 눈물찍 하고 나면, 후련해지면서 목소리가 더 잘 나오는듯? ㅋㅋ
아무튼, 근데 라식수술하면 눈물나지 않아서 좋겠다. 각막절제술에 의한 치명적 결함.. 안구건조증을 넘어 신경세포 재생불가에 의한
눈물나지 않는 인간의 탄생 ....ㅉㅉ
라섹 무슨 라섹 점점 개선되어 가는 수술법
나중에 나만의 최후의 그녀가 나타나 '당부'를 한다라면
그렇다면 마지못해 그때에나 해보지않을까..?
나의 중학시절 잃어버린
잘생긴 김군의 추억 -ㅠ-;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