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테리어로 다시 뜨는 ‘금속의 재발견’ Metal in House
현대인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금속이 홈 인테리어 소재로 다시 뜨고 있다. 광택이 있는 차가운 느낌의 금속은 모던한 공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연출해주며, 칠이 벗겨진 듯한 정크 스타일의 금속은 유행하는 빈티지풍 인테리어에서 빛을 발한다.
Vintage Dining room
빈티지 스타일의 철제 의자와 앤티크 랜턴, 스틸 소품으로 연출한 전원풍 다이닝룸. 대나무 지지대를 세우고 화이트 캐노피를 늘어뜨려 멋스런 분위기를 더했다.
Memo Board
나뭇가지와 가위로 쉽게 잘리는 알루미늄판을 이용해 만든 컨트리 스타일의 메모 보드. 알루미늄판은 대형화방에서 A4 사이즈를 1천원에 구입 가능.
Washer Curtain
크기가 다른 스틸 와셔(볼트나 너트로 물건을 죌 때, 너트 밑에 끼우는 둥글고 얇은 쇠붙이)와 옷핀을 연결해 만든 발로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Leaves Frame
나뭇잎 장식의 액자와 촛대, 유리 화병으로 꾸민 선반 코너. 나뭇잎 액자는 스틸 프레임이나 실버 컬러로 페인팅한 액자에 알루미늄판을 잎사귀 모양으로 잘라 글루건으로 고정해 만든다.
Modern Bedroom
실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바로 화이트. 화이트 침실에 스틸 소품을 매치해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Country Living Room
칠이 벗겨진 듯한 정크 스타일 철제 소품은 차갑기보다 오히려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Vintage Signboard
빈티지한 느낌의 함석판(표면에 흰색 금속인 아연을 도금한 철판)으로 만든 미니 사인보드. 함석판 위에 알루미늄판을 오려 만든 글씨를 붙이고 물고기 모양의 오너먼트를 달아 포인트를 준다.
Natural Corner
단풍잎을 모티브로 한 오너먼트, 칠이 벗겨진 미니 액자, 커피 그라인더 등 작은 철제 소품들로 내추럴하게 꾸민 코너 공간.
Wall Deco
물결무늬를 모티브로 한 철제 장식품은 밋밋한 벽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
Steel Box
스틸 박스에 손잡이를 달고 레터링으로 용도를 표기해 만든 수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