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 극영화 / 17분 / 감독:류 훈
(★★★★☆)
자살은 극한의 순간에 터져나오는 최후의 발언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영화는 하루라도 빨리 죽고 싶어하는 여자와 여자의 자살을 지겹게 방해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마우스피스를 끼고 고통을 참아내는 주인공의 역은 배우 서영화씨가 자살하는 여자로 열연하였다.

한국 / 극영화 / 17분 / 감독:류 훈
(★★★★☆)
자살은 극한의 순간에 터져나오는 최후의 발언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영화는 하루라도 빨리 죽고 싶어하는 여자와 여자의 자살을 지겹게 방해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마우스피스를 끼고 고통을 참아내는 주인공의 역은 배우 서영화씨가 자살하는 여자로 열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