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기상 6시... 몸이 찌뿌둥하다.... 운동을 너무 빡시게했나 키키..
좀있다가 7시 50분에 병원 예약이 있어서 간다.. 병원갔다가 운동가야지.
오늘은 자원봉사 오린테션도 있는데... 가기가 싫으노...
어제 저녁은 좀 늦게먹었는데....
샐러드랑. 고구마 반쪽 양배추 삶은거.. 각종 반찬 약간씩 먹고....
10쯤 잣는데 새벽에 깨서 배고파서 우유한잔먹고 잤다.....
오늘은 어떤 운동을 집중적으로다가 해볼까...
킥복싱 수업도 있긴한데.... 어쩌지.... 러닝을 좀 뛰고 수업을 들어가..
아님 게으름을 좀 피워바....
안되 살빼야되 ;;;;;;
햇살이 뜨겁다 오늘도 바람은 안불고...
덥겠다 젠당....
어제는 mall가서 화장품 좀 질렀는데 기분 좋다 키키...
아~ 페티 큐어도 좀해주고...
오늘은 옷 다림질좀 해서 쫙펴지는 하루를 보내야지 키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