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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풍수인테리어-앞집과 대문마주하지마세요

오은혜 |2006.10.05 21:28
조회 430 |추천 5
[스포츠투데이 2001-05-22 11:46] ‘앞집과 대문을 마주하지 마라. 마주하면 한 집은 흥하고 다른 한 집은 망하게 된다.’ 최근 가구나 대문배치 등과 관련한 생활풍수 인테리어가 유행이다. 미신이라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지만,집을 지을 때나 입주할 때 ‘혹시나’하는 마음에 집구조와 가구배치,입주날짜 등을 꼭 따져보기 마련이다. 인터넷 정보제공 사이트 웹랜드21(www.webland21.com)은 생활 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풍수 인테리어를 소개,눈길을 끌고 있다. ▲대문=양쪽 집의 대문이 서로 마주보고 있으면 안 좋다. 그런 집을 보면 어느 한 집은 흥하고,다른 집은 좋지 않은 일이 계속 생기게 된다. 따라서 잘 안 되는 집은 대문의 위치를 약간 변경하는 것이 좋다. 대문의 위치를 바꾸지 못하면 한쪽 문에 수정을 매달거나,거울 화분 칸막이 발 풍경(종) 등을 매달아두면 기의 흐름을 좋게 할 수 있다. 또 남문과 동문은 집안에 좋으며,서북문은 장수와 복을,북문은 병과 실패를 각각 나타낸다. ▲집안 배치=현관 근처에는 서재 거실 로비 등을 배치하는 것이 좋다. 거실은 식구들의 긴장을 풀어주고,서재는 독서나 공부 등 생산적인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부엌과 마주치면 온 가족이 먹는 것에 탐닉하게 되며,여자의 경우 끼를 주체하지 못해 외부로 나돌며 바람이 나는 경우가 있다. ▲공부방=아이들 공부방 책상은 문과 대각선상에 위치하는 것이 좋다. 문을 통해 들어오는 기가 아이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문을 등지고 있어도 항상 뒤통수에 신경이 쓰여 공부에 집중할 수 없고,자신도 모르게 잠재의식 속에 쌓여 육체와 정신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부득이 출입문과 마주해 책상을 배치하게 되면 책상 앞에 커다란 거울이나 육각형 모형물(히란야) 등 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물건을 매달아둬야 한다. ▲침실=침실은 수맥이 없어야 하고,가능한 한 현관문에서 먼 쪽에 두는 것이 원칙이다. 침실의 방향은 북서쪽이 가장 좋다. 침대는 방문을 열어 바로 보이면 안 되고,방문에서 대각선 방향에 놓아야 한다. ▲화장실=대문이나 현관문을 열자마자 화장실이 보이면 대체로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이 생긴다. 화장실을 보는 순간 무의식중에 불결하다는 생각이 들고,비위가 약한 사람은 소화기가 위축되는 현상이 올 수 있다. 또 화장실은 나쁜 기가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입구에 칸막이이나 발,육각형 모형,거울 등을 달아 기의 흐름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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