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라색 좋아하는 거 아는 사람?
저기 저 하늘하늘한 커튼과 멋진 보라커튼 그리고 시트까지
모두다 내가 손바느질해서 만들었다 (죽는 줄 알았다)
커튼봉은 망가진 샤워커튼 봉 고쳐서 재활용
침실용 협탁은 돈 아까워서 안 사고
인터넷에서 싸게 파는 이사용 종이박스 뚜껑에
하얀 시트지 붙여서 만들었다 (가끔 식탁으로도 활용)
저 이쁜 비즈발은 딱 구천 원 주고 샀다
그래도 명품 이케아꺼다~@@ 세일때 운이 좋았다
아~~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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