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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VACATION

김다혜 |2006.10.07 00:15
조회 20 |추천 0

ね、こういうふうに考えるのはダメかな, "長いお休み"
俺さ、いつも走る必要ないと思うんだよね。
あるじゃん。 何やってもうまくいかない時。
何やってもダメな時、そういう時は、なんというのかな、
言い方変だけど、神様がくれたお休みだと思ってさ。
"無理に走らない", "焦らない", "頑張らない", "自然に身を委ねる"

저기..이런 식으로 생각해 보면 안될까? '긴 휴가'라고
난 말이야, 언제나 분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왜 있잖아요, 뭘 해도 잘 안될 때가.
뭘 해도 잘 안풀릴 때.. 그럴 때는 뭐랄까..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하느님이 주신 휴식이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는다,
초조해하지 않는다,
노력하지 않는다,

자연의 흐름에 몸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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