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섬길 때 어느 정도까지 낮아집니까?
사랑은 수치를 당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 수치를 겪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자녀가 잘못되었을 때 부모가 수치를 당하는 것은 그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수치를 당하셨고 매를 맞으셨고 모멸감을 맛보셨습니다.
우리가 한 것은 배신과 죄 짓는 것뿐인데도 예수님은 우리를 잊지 못하시고 아무 말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이런 수치와 모멸을 당하셨기에 우리가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주변에 있는 별 볼일 없고 작은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는 데
너무나 많이 주저하고 고민합니다. 참된 인생은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인생이 값진 인생입니다.
당신은 가치 없는 사람을 위해서 일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할 때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