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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시인의 사회 " 책이나 영화로

정창희 |2006.10.07 02:43
조회 49 |추천 0

 

" 죽은시인의 사회 "

 

책이나 영화로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아직 접해보지 못했다면 꼭한번 들여다 봐야할..

그런 고전중의 고전, 명작중의 명작

 

거기엔 독자나 관객을 사로잡았던..

너무나도 유명한 한마디가 있지

 

" 현재를 즐겨라 "

 

그래 참 맞는말이야 ~

"선물" 을 영어로 하면 present 지만

present 속에는 "현재" 라는 뜻도 있는걸

 

그렇다면 "현재" 는 신이내린 가장 큰 "선물" 이 아닐까..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들이..

이 "현재" 란것,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세상에 알리려고 그렇게들 힘썼는지 원..

 

오죽했으면 스피노자란 할아버지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겠어   ^_____^ 

 

시간을 뛰어넘어 고대 그리스에서도

소포클래스라는 작가가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이런 명언을 남겼지

 

그리고..

 

좀 뜬금없지만

새뮤얼 존슨이란 영국시인은

"오늘밤이 지나면 교수형을 당하게 된다고

상상하는 것보다 더 좋은 정신 집중법은 없다"

이렇게까지 말하고 다녔겠냐구  -O- ;;

 

그래서 나도

"현재" 를 소중히 할테야 !!

오늘이란건 두번다시 오지 않는다는걸

가슴한켠에 뚝딱뚝딱 새기고서

묵묵히 앞으로 한걸음씩 내딛을거야..

 

힘내자구 ~

나나 너나 우리들 모두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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