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시인의 사회 "
책이나 영화로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아직 접해보지 못했다면 꼭한번 들여다 봐야할..
그런 고전중의 고전, 명작중의 명작
거기엔 독자나 관객을 사로잡았던..
너무나도 유명한 한마디가 있지
" 현재를 즐겨라 "
그래 참 맞는말이야 ~
"선물" 을 영어로 하면 present 지만
present 속에는 "현재" 라는 뜻도 있는걸
그렇다면 "현재" 는 신이내린 가장 큰 "선물" 이 아닐까..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들이..
이 "현재" 란것,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세상에 알리려고 그렇게들 힘썼는지 원..
오죽했으면 스피노자란 할아버지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겠어 ^_____^
시간을 뛰어넘어 고대 그리스에서도
소포클래스라는 작가가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이다"
이런 명언을 남겼지
그리고..
좀 뜬금없지만
새뮤얼 존슨이란 영국시인은
"오늘밤이 지나면 교수형을 당하게 된다고
상상하는 것보다 더 좋은 정신 집중법은 없다"
이렇게까지 말하고 다녔겠냐구 -O- ;;
그래서 나도
"현재" 를 소중히 할테야 !!
오늘이란건 두번다시 오지 않는다는걸
가슴한켠에 뚝딱뚝딱 새기고서
묵묵히 앞으로 한걸음씩 내딛을거야..
힘내자구 ~
나나 너나 우리들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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