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 데스크 1 : 1 문의 중
또또 짐 시간이 몇신데 쩝
새벽 02:39분
아직도 잠을 청하지 않는나
왜이러니 이미정...ㅡㅡ
어여 디비자거라...
그와중에도 보고싶은 사람이 막 떠올라
그럴때마다 내자신이 넘 시러
자존심땜에 버텨보곤 있지만 말야
가슴한켠엔 조금씩 조금씩 내비추고 있어
정말 한달 아니 두달전까지만해두
난 널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동생으로 생각하고 잘해오고 있었는데
너가 날 자꾸 떠보는 바람에...
내 맘이 또 흔들리자네...
지금은 그 이상으로 생각한단 말야
어쩔테야 책임져ㅡㅡ
그래두 전보단 마니 나아졌어
그다진 마니 생각도 안나공
구겨진 자존심을 펴버리고 꿋꿋하게 잘 버텨오고 있어
너두 그 자존심 버려...
언제까지 전화오나 두고 볼테야
편지두 안쓰고 있어 나 지금
내 편지 안오니깐 너두 지대 궁금해 하겠지???
그럼 궁금한 맘에 전환 올테고 말야 ㅋㅋㅋ
메롱~그래봤자 너가 먼저 연락하게 되어있어 이넘아
기여운놈...보고싶다
넌 이런 내맘 알까??? ㅋ
정말이지 너랑은 진실된 대화를 하고 싶단말이지
핗필히 해야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