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낀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까..
전화가
생활의 필수품이듯..
언제라도 전화할 수 있는 친구는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이런말이 있다.
"우정은 순간이 피게 하는 꽃이며 시간이 익게 하는 과실이다"
소중한 친구들.
놓치지 말자.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낀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까..
전화가
생활의 필수품이듯..
언제라도 전화할 수 있는 친구는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이런말이 있다.
"우정은 순간이 피게 하는 꽃이며 시간이 익게 하는 과실이다"
소중한 친구들.
놓치지 말자.
언제까지나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