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존 레넌"의 아들 "쥴리앙 레넌"을 위해 만들어 발표한 곡으로, "존 레넌"이 전시장에서 만난 "오노 요코(Ono Yoko)"와 사랑에 빠지면서 첫 부인 "신시아"와 이혼을 하는 과정에서 둘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아들 "쥴리앙 레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만들었다.
노래의 제목이나 가사의 내용 자체가 부모의 이혼으로 우울함에 빠진 "쥴리앙 레논"을 배려하는 내용이며, 특히 "비틀즈"가 발표한 노래 중 가장 오랫동안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오른 노래이기도 하다.
("쥴리앙 레넌"은 나중에 성인이 되면서 가수로 데뷔를 했다)
Hey Jude, don't make it bad
쥬드(쥴리앙 레넌), 그렇게 언짢아하지마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슬픈 노래라도 즐거운 곡이 될 수 있듯이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새 어머니를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더 좋은 관계가 시작될 거야
Hey Jude, don't be afraid
쥬드, 두려워하지마
You were made to go out and get her
네가 어머니에게 먼저 다가서야지
The minute you let her under your skin
일단 어머니가 네 마음에 들어오게 하면
Then you begin to make it better
일이 더 잘 풀릴 거야
And anytime you feel the pain
그리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Hey Jude, refrain
쥬드, 조금만 참아 보렴
Don't carry the world
세상을 모든 짐을
upon your shoulders
네 어깨에 짊어지려 하지마
For well you know that it's a fool
덤덤한 삶을 살아가면서
who plays it cool by making
평안을 찾으려는 사람들은
his world a little colder
바보라는 걸 알고 있잖니
Hey Jude, don't let me down
쥬드, 날 실망시키지 않겠지
You have found her
그녀를 봤으면
Now go and get her
어서 가서 붙잡아야지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어머니를 일단 마음으로 용서하면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일이 더 잘 풀릴 거라는 걸 기억해
So let it out and let it in
그러니 보낼 것은 보내고 받아들일 것은
Hey Jude, begin
받아들이고 시작해야지, 쥬드
You're waiting for someone
넌 인생을 함께 살아갈
to perform with
누군가를 찾고 있잖아
And don't you know that it's just you
그건 바로 너한테 달려있다는 걸 모르니
Hey Jude, you'll do
쥬드, 넌 할 수 있어
The movement you need
네게 필요한 행동은
is on your shoulder
네 자신에게 달려 있는 거야
Hey Jude, don't make it bad
쥬드, 그렇게 언짢아하지마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슬픈 노래라도 즐거운 곡이 될 수 있듯이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새 어머니를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더 좋은 관계가 시작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