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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시기

고은지 |2006.10.08 03:04
조회 37 |추천 0


어릴때.. 중3때였어요.

마니 아펐었어요.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치료를 받으러갔으니 꽤 큰 병이였겠죠?

처음에는 병보다 친구들보다 학업이 뒤쳐질까바 .

빨리 퇴원하고싶었었어요.

나중에 머리를 삭발하고 매일 항암제를 맞을때서야

내가 큰 병에 걸렸구나 했구요 .ㅎㅎ

아파본 사람이 아픈사람을 이해 한다하죠?

사랑도 행복 아픔 겪는거구..

일도 행복 아픔이 있겠져?

 

ㅎㅎ.. 같이 견뎌바요 ..

 

 

 

 

 

             비쥬얼eun-ji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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