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notorious unsolved murder...
1947년에 L.A 에서 발생한 Elizabeth Short 의 살인 사건을 영화화 했다. 현재까지 미해결 사건이지만, 영화에선 범인들이 있다. 2시간 러닝타임이라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중반이후에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어 그나마 볼만했다. 중간중간 잔인한 장면이 있었지만, CSI의 재연 장면을 보는듯 했음. CSI보다 약간 더 끔찍할지도...그래도 R 등급이니깐...There are essentially four main characters: Bucky (Josh Hartnett) and Lee (Aaron Eckhart) are partners in the police homicide department, Kay (Scarlett Johansson 솔직히 첫 장면에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만 보고 따진다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영화에 전혀 비중이 없다고 봐야할듯.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던 그 연기라니... 원래 Kay 역할에 그웬 스테파니가 내정되었다고 어디서 들었다..-_- 그웬이라니..감독은 배역을 헤어스타일 보고 뽑을려고 했던 것일까?) is Lee's girlfriend, and Madeleine (Hilary Swank 극 중반부터 나오지만 스칼렛보다 훨씬 기억에 남았던 악역 ㅋ) is a rich woman who's confused with her sexuality -_-;;. 이 영화 이후론가, Josh Hartnett과 Scarlett Johansson이 연인이 되었다는 얘기가 사실인지...흠..
사건 자체로는 굉장히 흥미로운 영화가 나올줄 알았는데, 2시간이 아까운 그런 영화였다. 관객들이 미리 알았던 것일까? 영화관에 7명만이 (나랑 내 친구 포함) 있었다구...참...-_-;
맘에 드는 사진 짜집기해서 싸이 사진 편집기 돌려서 만들어 봤는데 괜찮군...ㅋ 사진하니깐 생각나는 게, 마지막 장면에 감독은 토막난 여자를 그렇게 다시 보여줘서 충격을 줘야 했을 까? -_-; 그 한장면만 실제랑 영화랑 가장 비슷했던 점일지도...암튼 깜짝 놀랐다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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