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영속. 달리에 작품.
달리가 그린 초현실주의 그림 중의 대표작이다. 전체적으로 구성 요소들을 왜곡하여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꿈이라는 무의식 속에 나타난 잠재된 욕망을 이같은 불길한 물체들로서 표현하였다. 영원과 소멸에 대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의식을 드러낸 작품이다.
흐물해진 기억들은 더 이상 힘이없지만, 그래도 ,
그 시간을 함께 했던 우리..,
흐물해진 시간의 저편속에서 그 기억 마음 한 구석에..,
오래 오래 남아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