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은 난 사무실일들로 극도로 피폐해져 있어서

김하경 |2006.10.08 19:53
조회 9 |추천 0


더더욱

주말 나들이를 즐기게 되는것 같다.

 

예전엔 일요일 늦은 시간까지 멀리 나와있으면 그렇게 답답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주말에 답답하고 평일에 relax 하던 때보다,

주말 늦은 시간까지

월요일을 걱정하지 않는 요즘이 더 마음의 부자인것 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