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무의미가 실성(失性)의 통로가 아닌가 싶다.
이 무의미와 대안부재가
역설적이다 못해 허무를 부추기고 만다.
지금 아이들은 방화라는 놀이중이다.
전쟁.
아이들에게 또한 옳고 그름을 모호하게한다.
IMAGE - 퓰리처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