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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연 - 야유가 끊이지 않았던 밤의 연회

신혜원 |2006.10.09 15:51
조회 29 |추천 0

"나무에서 가지가 돋아 나듯

그대를 향한 내 사랑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그대는 이러한 내 마음을 몰라주네~~~"

나름 멋진 제작비가 들었다는 소문에 기대를 하였건만

어찌 티비에서 본 연인보다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지 알아보기로 하자~

1. 지루한 처리

- 영화를 보면서 이리 산만하고 지루하게 느낀 적은 없었다

 첫 장면에서 장쯔이가 걸어가는 길이 뭐 궁이 크니 그렇다고 할 수 도 있지만 너무 지루했다;;전반적으로 굳이 없어도 되는 같은 내용의 반복이랄까...또한 가장 웃겼던 것은 연회를 연다는 알림에서 전체 성의 윤곽이 쭉 나왔던 것인데 완전 CG표시 너무 났어요 --;;

삼국지 보는 것도 아니고..

2. 잔인해~

- 15세 등급이라더니만 뎅강 목이 짤리고;; 특히나 그 탈을 쓴 죄없는 사람들을 몰살하는 것은...그리고 새로 개발하였다년 그 태형은 너무나도 참담 그자체였다.. 뭐 너희 우리에게 까불면 이렇게 된다는 경고성이었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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