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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heart syndrome - 상심 증후군

김영진 |2006.10.09 21:29
조회 12 |추천 0


broken heart syndrome

상심 증후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흔히 보이는 증세로

아드레날린과 호르몬의 과다분비로 인한

심장의 펌프 능력이 현저히 저하,

가슴이 터질듯한 아픔을 느끼게 되고

숨쉬기조차 곤란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심장발작은 심장병 환자들의 증상과는 다른것이며

며칠 동안만 입원하거나 푹 쉬면 수일 이내에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터질듯 하고 숨쉬기조차 힘든 내 심장아

며칠... 이면

수일... 이면

괜찮아 진다잖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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