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리도 비방을 하고 욕을 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군요.
남의 종교 비방에 취미가 있으신 분들인가요?
어떠한 증거를 제시해도 안티 홈페이지에서 스크랩 하여 올리면 그 뿐인거 같군요.
엔부이님이 올려주신 질문들 인터넷 상에 많더군요. 터무니 없는 질문이라고 표면적구절을 요리조리 빼와서 적어 놓은 거라고. 성경이 역사서이든 소설이든 당신들에겐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군요.
믿지도 않으면서 무슨 성경이 어떻니 기독교가 어떻니. 당신들에겐 단지 남을 욕하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것 같군요. 자기의 생각이 모든 것을 결정 짓는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아닙니까?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 되는군요. 유독 기독교에 목숨걸고 테클거는 이유를 모르겠단 말입니다.
성경이란 완벽한 해석이 불가능 합니다. 시대적 배경과 언어. 환경적차이의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견해는 그래서 많이 갈라지는 것이지요. 허나 맹목적인 주관은 모두가 같습니다.
제가 제시한 의견과 자료들이 여러분들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받아들이는 입장의 차이고 생각의 차이라는 것이죠.
저도 동감합니다. 기독교의 비리... 정말 화가 납니다. 그런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말입니다. 저런 놈이 있으니 기독교가 욕을 먹지..라고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불쌍하다라는 마음또한 드는게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누차 강조하지만 하나를 보고 열을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뒤에서 여러분들 모르게 수고하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을 이해시킬려고 해 봤자 머리에 들어 가지도 않겠죠. 이미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기독교의 '기'자도 들어가지 않을테니깐요. 속된말로 '씨알도 안 먹힌다' 일테니까요.
세상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저 제 믿음을 키워나가면 되는 것이고. 당신들은 개독교라고 욕을 하며 희열을 느끼면 그만 인거 같군요.
잠언의 '무지한자에게 충고하지말라. 너희에게 해가 될까 두려우니라' 라는 말씀이 떠 오르네요.
과연 여러분들의 그 비방의 끝은 어디이며 어디서 시작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김아무개 같이 쓸대없는 쌍소리를 지껄일꺼면 리플 달지 마십시오. 보기 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