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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2006.10.10 00:16
조회 7 |추천 0


원숙함과는 거리가 멀고
항상 완전함을 추구하며
기품 있는 이상을 가지고 노력하는 타입이다.
또 잃어 버린 청춘으로 되돌아 가고 싶어하는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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