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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 오닐 2집 <섬집아기> 뮤비

크레디아 |2006.10.10 09:51
조회 152 |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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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예술의전당 앞 더 바 도포에서 있었던

용재 오닐과 팬들의 미팅!!

 

용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팬들은

여러가지 한국 단어들을 들고 왔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흥렬 작곡가의 섬집아기의 악보!!

섬.집.아.기 !!

용재에게 있어

이 네 음절의 단어와 악보는

그 동안의 슬픔이 팬들의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2집 음반에 수록될 정도로 용재가 아끼는 곡이 되어버렸답니다.

 

용재에게 이제 한국은

따뜻한 느낌의 고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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