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언니네 이발관 가는 길

서울 종로구 종로1.2.3.4가 살롱드언니네이발관

이 벽은 아무리 봐도,칼라매치도 소품 구성도 '''너무'' 신경을 쓴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그림은 그닥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말이지요 아하하)

바깥에 있는 우체통에 편지를 넣으면정말 가는지가 궁금.
www.ickjong.com 인사동의 새로운 랜드스케이프인 '쌈지길' 뒤로 돌아가면'살롱 드 언니네 이발관' 이라는 까페가 나옵니다.길 뒤쪽에 지하에 꽁꽁 숨어있는 곳인데,요즘 잡지에 많이들 소개되어서인지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간단히 개인적인 소감을 말하자면,요즘의 trend 를 모두 담으려 ''너무''애쓴 느낌.읽을만한 책들도 '몇권' 있고,'좌식'테이블도 있고긴 테이블에 서로 다른 얼굴의 의자들 모아놓은 자리도 있고독특한 이발소의자도 있고. 벽에는 그럴싸한 사진도 몇 장 있고. 와인도 팔고.''너무''트렌디하다 보니 되려 자기네 색깔이 안 보이는 기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볼만한 곳입니다.(대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