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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담근 무김치가 맛있다면서 칭찬을 하시는 아버

김현주 |2006.10.10 15:04
조회 18 |추천 0

몇주전 담근 무김치가 맛있다면서 칭찬을 하시는 아버지...2탕기를 다 드시고, 국물까지 버리지말라신다.

 

맛있긴했나봐!

 

잊어버리지않게 어디다 적어놓으라신다...

 

그래서 잊어버리기전에 오늘 아침 무6개 사와서 5개를 짤러

 

무김치를 담았다. 뭉턱뭉턱하게 크게 쓸어서 버무려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맛있어야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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