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담근 무김치가 맛있다면서 칭찬을 하시는 아버지...2탕기를 다 드시고, 국물까지 버리지말라신다.
맛있긴했나봐!
잊어버리지않게 어디다 적어놓으라신다...
그래서 잊어버리기전에 오늘 아침 무6개 사와서 5개를 짤러
무김치를 담았다. 뭉턱뭉턱하게 크게 쓸어서 버무려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맛있어야할건데....
몇주전 담근 무김치가 맛있다면서 칭찬을 하시는 아버지...2탕기를 다 드시고, 국물까지 버리지말라신다.
맛있긴했나봐!
잊어버리지않게 어디다 적어놓으라신다...
그래서 잊어버리기전에 오늘 아침 무6개 사와서 5개를 짤러
무김치를 담았다. 뭉턱뭉턱하게 크게 쓸어서 버무려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맛있어야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