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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절망 계속되는 태양과의 인사..

김창근 |2006.10.10 15:51
조회 29 |추천 1
artist Anoushka matns   눈이 너무 아프다.. 너무나 일찍 세상과의 시작으로 인한 부작용이다. 나의 무지는. 눈병이 걸렸나 했다.. 태양을 일찍 보아도 오늘과 같이 심한 날은 없었는데.. 여기서도 내가 변화하고 있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하다. 모든 것들이 ..육체는..마음을 따라 하기 때문이라 한다. 그래서 ...이렇듯.. 불규칙 적인. 일상이 반복되는 것인가.   알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내게 일어나고 있는 사실이다.   두려움.. 근심..절망 그리움. 비용기.. 미래..과거.. 현재.. 사라질수 있는것들.. 남겨지고..버려지는 것들. 알수 없는... 그림자.. 등....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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