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었어요~~
저는 싸이를 좋아라 하고 싸이두 저를 잘 따르고~~
우린 그렇게 오손도손 잘 지내구 있었답니다.
제 싸이홈피는 날로 번창하여 "
저의 싸이홈피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문이 퍼질정도였지요...
그런데 그만~~!!!!
하루 접속자가 5명도 안되는 지경에 이르게 된거예여~~~~
제 싸이홈피는 그렇게 점점 죽어가고 있었지요~~~~
당황한 저는 발을 동동굴리며~~~~
용하다는 "정준하 연구소"도 찾아갔지만~~~~
바이러스는 걸리지 않았다며~~~~
지금 제 싸이에게 필요한건 따뜻한 관심과 사랑뿐이라며~~~~
결국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가 손수 제 싸이홈피를 수십번 접속하려 했으나...
준하는 그건 제 싸이 자존심을 2번 죽이는 거라고~~~~그래서~!
제 싸이홈피에 방문이 뜸해진 당신을 공개 수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