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임철형과 류정한에게 푹~ 빠지게 만든 작품,
2005년 뉴 Guys and Dolls... "아가씨와 건달들~" ^^
이 중 Nathan역할의 임철형 및 친구들이 부르는
"Guys and Dolls"
("Luck be a lady tonight과 쌍벽을 이루는 잼나고 신나는 곡!!)
너무도 재밌고 신나고 의미심장한 곡... ㅎㅎㅎ...
임철형은 여기서 Nathan역할을 너무도 능청스럽게
잘 소화해서 멋졌다... ^^
나를 임철형과 류정한에게 푹~ 빠지게 만든 작품,
2005년 뉴 Guys and Dolls... "아가씨와 건달들~" ^^
이 중 Nathan역할의 임철형 및 친구들이 부르는
"Guys and Dolls"
("Luck be a lady tonight과 쌍벽을 이루는 잼나고 신나는 곡!!)
너무도 재밌고 신나고 의미심장한 곡... ㅎㅎㅎ...
임철형은 여기서 Nathan역할을 너무도 능청스럽게
잘 소화해서 멋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