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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s and Dolls

홍현정 |2006.10.10 23:31
조회 132 |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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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임철형과 류정한에게 푹~ 빠지게 만든 작품,

2005년 뉴 Guys and Dolls... "아가씨와 건달들~" ^^

이 중 Nathan역할의 임철형 및 친구들이 부르는

"Guys and Dolls"

("Luck be a lady tonight과 쌍벽을 이루는 잼나고 신나는 곡!!)

너무도 재밌고 신나고 의미심장한 곡... ㅎㅎㅎ...

임철형은 여기서 Nathan역할을 너무도 능청스럽게

잘 소화해서 멋졌다... ^^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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