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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愛詩文(비애시문) 그 일곱번째 이야기

홍원기 |2006.10.11 16:52
조회 36 |추천 0


아픔

피비린내

상처

그리고

남은 추억

 

 

 

 

마지막으로

사랑을 끝냈습니다.

마지막 사랑은

정말 아름다웠고

함께 마춰왔던

 그 모든게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이세상을 떠나갔습니다.

이젠 보고 싶어도

볼수없습니다.

언제나 내곁에서

함깨웃고

함께아침을 맞이하던

그녀는...

이제 천국에서

저를 바라봐 주겠죠...

그녀와 함께 갔던

이름모를 항구...

그녀와 함께 다녔던 수많은 여행

그리고...

우리들의 아름다웠던 결혼 생활

그모두를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겨야 하나봅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몰라도...

그녀를 위해서

행복하게 살겁니다...

 

 

-48세의 한분께서 보내주신 사연을

글로 적었습니다...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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