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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동안도 째즈까페에서

김현정 |2006.10.11 17:53
조회 391 |추천 0

일요일밤...   대학로의 거리는 박진감과 예술의 거리였다.   드럼페스티발도 보구 내가 느끼지 못한 리듬감도 찾고   저녁엔  째즈라이브카페도 오구   근사한 째즈를 듣고싶었다.   칵테일 한잔에 취할수있는 멋드러진 곳을 찾았다.   멋진 연인들.친구들   생 라이브 음악을 듣기위해.. 모인 사람들앞에   그들은 연주를 시작   섹스폰 1,2,3 클라리넷 피아노 드럼 컨트라베이스 트럼본12 트럼펫12 또 이름모를 관..   합주와 독주가 사이사이들어가는 콘첼토의 방식이랄까..   긴장감 박진감 서로의 기교를 뽐내면서   독주시간을 줄때의 그 짜릿함도   같은 음을 내면서 합주하는 속시원한 관들의 합주도   넘 듣기좋아~~   시원하다.시원해~!!   미션임파서블곡 오버더 레인보우 등   관만의 매력을 느끼고 째즈의 즉흥성을 또 느껴보구   아.........   나도 저런거 하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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