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밤...
대학로의 거리는 박진감과
예술의 거리였다.
드럼페스티발도 보구
내가 느끼지 못한 리듬감도 찾고
저녁엔 째즈라이브카페도 오구
근사한 째즈를 듣고싶었다.
칵테일 한잔에 취할수있는 멋드러진 곳을 찾았다.
멋진 연인들.친구들
생 라이브 음악을 듣기위해.. 모인 사람들앞에
그들은 연주를 시작
섹스폰 1,2,3
클라리넷
피아노
드럼
컨트라베이스
트럼본12
트럼펫12
또 이름모를 관..
합주와 독주가 사이사이들어가는
콘첼토의 방식이랄까..
긴장감 박진감
서로의 기교를 뽐내면서
독주시간을 줄때의
그 짜릿함도
같은 음을 내면서 합주하는
속시원한 관들의 합주도
넘 듣기좋아~~
시원하다.시원해~!!
미션임파서블곡
오버더 레인보우 등
관만의 매력을 느끼고
째즈의 즉흥성을 또 느껴보구
아.........
나도 저런거 하구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