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원래....
술에 취하지 않아도....취한것 마냥...
정신이 없지만...
술먹은 내모습을 보니...
가관이더이다..
그 옛날..부대에 있을때 처럼....
사람 때리는 버릇은 아직도 버리지를 못했다오..
어쩔수 없는것 같소이다...
안먹는 수 밖에..
어찌 하오리까...
이못난 중생의 큰 실수는 어떤 자비와 연민을 구한다 해도..
없어질수 없고...지워질수 없는..과오인게요..
일과 집과..
돈만 생각해보려 하오니..
부디...행여나 본인이 생각 나오시오면..
걍 잊어버려 주십시오..
드릴 말씀이 없나이다..
죄스러울 따름이오..
죽여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