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출신의 스테판(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은 어머니가 좋은 일자리를 구해놓았다는 바람에 파리로 와서 달력 디자이너로 생활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꿈에 사로잡혀 있었던 스테판은 이웃의 스테파니(샬롯 갱스부르)를 흠모하게 되고, 사랑의 감정이 실린 그의 상상은 더욱 화려해진다. 그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는 엉뚱한 청년, 스테판의 사랑이 과연 이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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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희횽아 신작.
유럽영화제 무려 개막작 !
케이블에서 메이킹보고 완전 푱갔다..
ㅠㅠ 아놔.
10월 말은 meff와 함케~
- 살앙해요 미쉘, 살앙해요 스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