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는 차갑고 냉철하게..
눈 은 힘있고 빛나게..
코 는 청결하고 도도하게..
입술 은 촉촉하고 윤기있게..
미소 띄울수 있는 여유로..
가슴 은 뜨겁고 열정적으로..
등 은 곧고 당당하게..
손 은 분주하고 빠르게..
팔 은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배 는 강인하고 .따뜻하게..
아래 는 스스로 부끄럼없이..
지조적..사랑의 이름으로..
힙 은 탄력있고
다리 는 강인하고 여유있게
가볍지않으며
빠르게..
뇌 는 ...더이상..
언제 어디 무엇이건...
나 스스로 행복하고 그럴수 있을지 모른다..
상처따윈.. 받을 자격이 없다 !!
아직 받고싶지도 그럴 수도 아직 내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