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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핵전쟁이 날까 안 날까??

조성수 |2006.10.12 12:20
조회 78 |추천 0

이 글을 씀에 있어서 고민이 많았다...

과연 이 글을 몇분이나 이해하실까, 생각하실까, 마음에 와 닿으실까.

 

http://cyplaza.cyworld.nate.com/10210/20061011153012415720

이 글을 보고 어린 학생들까지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것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허나, 많은 분들이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시지 않기를 바라고, 한국사회의 구심점이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글을 초하는 바이다.

 

 

 

현재 북한 핵문제로 인해 한국사회는 분열의 극기 상황까지 왔다.

일본은 나름대로 북한 때리기에 나섰고, 중국 또한 가만있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이 비록 대화로 풀어나간다고는 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명분쌓기" 와 "시간 벌기" 작전이다.

 

왜 북한 핵문제로 인해 전 세계가 시끄러운가?

 

그것은 북한도 문제지만은, 이것은 "미국이 중국 때리기의 과정"일 뿐이다.

 

자세한 설명도 좋지만은, 여기서는 논외로 하겠다.

 

관련 글들을 링크해 두오니, 부디 제대로 깨우치시기를 기도한다.

 

 

한국분들이 핵전쟁에 대한 강한 거부감과 걱정을 가지시고 계신다.

 

과연 북한이 핵전쟁을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북한은 핵을 갖고 있기는 하되, 쓸 수는 없을 것이다.

 

아니, 쓸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70억이 넘는 인구는 자멸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미국 지도자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않는 서구지도자들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반드시 먼서 서명해야 하는 자료가 있다.

바로 외계인에 대한 관련글이다.

 

지미카터 또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말하겠다고 하였지만, 그 또한 밝힐 수 없었다.

 

그것이 알려지면???

 

서구세력을 유지시키는 그 근본이 무엇인가?

바로 기독교다!!

기독교의 멸망은 곧 서양의 멸망과 직결된다.

외계인들은 기독교를 부정한다.

당연히 그들은 말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은 전 세계가 패닉상태가 되는데 어느 미친 놈이 그런 용기(?)가 있을까.

 

 

 

http://www.scjnet.co.kr/INT/chan/fla/firesea1.wmv

이것은 1994년 당시 김영삼 전 대통령때 미국이 전쟁준비를 완료한 시점의 뉴스이다.

당시, 미 클린턴 또한 전쟁준비 다 하고, 비행기 뜰려고 준비했지만, 전쟁이 나면 서울인구 절반이상이 죽고, 주한미군의 타격 또한 심각해서 결정을 취소하였다 한다.

 

하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더욱 심각한 수준이다...

 

 

2001년 9월 11일 미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명분 아래 아프가니스탄을 시작으로, 이라크와 전쟁을 벌였다. 이란 길들이기는 현재 진행중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미국을 등에 업고, 중동에서 또 전쟁을 벌였다.

왜 미국이 이스라엘을 감싸는가?

이스라엘 인간들이 현재 미국의 전역을 장악하고 있다. 아무리 미 대통령이라 해도 그들에 대항하면 오직 죽음뿐이다.

케네디 대통령의 사망과 클린턴의 르윈스키 스캔들이 그것을  반영해 준다.

 

왜 이들이 그토록 전쟁을 벌였는가?

그것은 오직 중국을 치기 위해서이다.

미 비밀 국방보고서에 의하면은 중국이 향후 10년 이내에 미국을 따라잡을 것이며, 그 전에 미국은 어떤 식으로든지 결정을 해야만 한다.

전쟁이냐, 평화냐.

 

허나 이스라엘인들, 특히 미국의 네오콘 신 보수주의자들은 그것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는 것을 본인은 잘 알고 있다.

http://blog.naver.com/kangsu2040/150008171283

이 글에 미국이 왜 아프간과, 이라크와 전쟁을 벌였는지 명쾌한 해답이 나와 있다.

 

 

여기까지 참을성(?) 있게 읽으신 분은 필자가 말하려는 뜻을 아실 것이다.

 

핵전쟁은 일어날 수 없다.

 

 

하지만 북한과 남한의 전면전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1950년 6.25 때 초반전으로 한번 붙고, 현재 한 갑자(60년) 가까지 휴전상태이다.

누구든이 이제는 통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말한다. 초등학생들까지.

 

하지만, 그 과정은 지난한 과정이다.

더불어 전 세계 인류가 죽고 사는 갈림길에 있는 사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전쟁도 날 수 없지만, 이 전쟁을 피할 수도 없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본래 환국(桓國)-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단군조선(檀君朝鮮)의 삼성조(三聖祖)시대가 지난이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의 상곡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었다.

 

조선에서 삼국시대로 가는 민족의 국통이 사라진 것이다. 역사책에서.

그것이 바로 부여이다. 단군해모수께서 4월 8일 웅심산에서 북부여를 일으킨 그 사건!

 

현재 불가에서는 석가모니 오신 날로 4월 초파일을 기념일로 한다.

필자가 일본, 지나족(중국인들) 에게 물어본즉 우리와는 달랐다.

 

허면 대체 진실이 무었인가!!

 

 

중국의 천자문화는 본래 우리민족의 전유물이었다.

일본또한 마찬가지다.

 

이 두나라는 우리민족에 문화를 전수받은 제자놈들인데 시건방지게 자기들이 대가리라고 뻗대고 있다.

 

결국, 이 두 민족은 성공을 못하거니와, 거의 멸망에 가까운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그것이 후세에 제 3차대전이라 불리우는 미국 : 중국과의 전쟁이다.

 

그러면서 전 세계 인류가 서로 전쟁을 하는 상황까지 비화될 것이다.

 

허면 살아날 방도가 전무한가???

 

 

아니다.

 

우리 민족은 누구보다도 그 상황을 잘 알고, 수수만은 책들과 글과, 구언(입으로 전해지는 것)으로써 그 상황을 극복하라 피눈물나게 전해왔다.

단지 관심이 없고, 몰라서 모를 뿐이다.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

 

에 이런 말이 있다.

 

서출양관(西出兩關) 무고인(無古人)은 한번 가면 못 오나니

타향타도(他鄕他道) 가지 마라. 만국성진(萬國腥塵) 일어날 제 다시 오기 어렵도다. (남강철교)

 

 

이러한 대변국의 시기를 당하여 어떠한 이유더라도 조국을 버리지 말고, 떠나지 말 것을 간곡히 당부하고 있다.

 


아무리 살기 각박하고 힘들더라도 한민족으로써 한국땅에 살아야만이 살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는 뜻이다.

 

필자의 글에 지나치다 하여도 어찌할 수 없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민족에게 내려주시는 천손민족으로써의 천명(天命)이기 때문에.

이것을 완수 못하면은 우리민족은 죽음뿐이다.

 

설사 산다고 하더라도 후세에 귀감을 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그것은 다음 기회에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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