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과 2003년 어느 게시판에서 본 것을 제가 다른 곳으로 옮겨놓았던 글입니다.
그래서 출처가 정확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도 모두 한 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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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대 크리스마스
1.어린이들의 반응
크리스마스: 12월 25일날 "오늘이 무슨 날인줄
알아요?" 라고 물어보면.........
"크리스마스요, 성탄절이요" 라고 씩씩하게 말한다.
그리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도 주고요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날이래요" 라는 대답까지 척척
해댄다....
한글날: 10월 9일 한글날에 어린아이들에게
"오늘이 무슨 말인줄 알아요?" 라고 물어보면 ........
"오늘이요? 몰라요" 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이 많다.
몇명 대답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아이들은
"오늘이 월요일 아닌가요?"
"바보야 화요일이야"라는 식의
대답으로 물어본 사람을 당황시킨다. ^^
2. 청소년들의 반응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한달전 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운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낼 사람의 명단"
" 크리스마스날 만날 친구들의 명단"
"친구에게 줄 선물" 등등
그리고 크리스마스날에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밤을
새도록 재미있게 놀곤 한다.
한글날: 학교에 등교하는 아이들의 얼굴이 굳어있고
괞히 짜증을 내는 아이들도 보인다.
왜 이렇게 짜증스러워 보이냐고 물어보면
"옛날에는 놀던 날인데 요즘에는 공휴일이 아니라
놀지도 못하잖아요" 라는 소리나 해댄다.
3. 연인들의 반응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꼭 연인에게 문자를 보내곤 한다.
"가장 아름답고 축복된 새천년의 첫 크리스마스를
너와 함께 보내길 바래........"
이런식의 메세지로 연인을 감동시키기도 한다.
한글날: 만약 한글날 남자친구가
"554번째 맞이하는 한글날 사랑스런 너와 만나
한글날의 의미를 나누고 싶어" 라고 이야기 하면
"혹시 남자친구가 국어교사세요?"라는 소리를 듣는다 ^^;
4. 방송국 뉴스의 반응
크리스마스: 무려 5분이 넘는 시간동안 크리스마스에 대한 뉴스를
방송한다.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명동거리 입니다.
아름답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주위로 아름다운 캐롤이
흐르고 있으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려는 연인과
가족들로 발딛을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지금 명동성당에서는....... 어쩌구 저쩌구........"
한글날: 무려 15초 동안이나^^; 한글날에 관련된 뉴스가 방송된다.
" 554번째 맞는 한글날인 오늘 한글날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상 ***뉴스 아무개 기자였습니다." ^^;
크리스마스는 정말 좋은날 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탄절이야 말로 가장 의미있고 아름다운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엔 성탄절 만큼이나 의미있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한글날이죠............
한글날은 어떤 의미가 있는날 일까요?
단적인 예를들어 설명하자면 미국의 어떤 학자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언어이며 그런 한글이 만들어진 날은
기념일로써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야 하는 날"
이라고 까지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한글날은 어떤 취급을 당하고 있는줄 아십니까?
"90년대 초반 정부에서는 법정공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한글날을 공휴일에서
제외시켜 버리고 말았습니다."
차라리 하나라도 공휴일을 없앴어야 했다면.........
식목일이나 제헌절 같은날이 없어져야 하지 않았을까요......
내일은 한글날입니다.
제가 한글날과 크리스마스를 비교하며 여러분께 말하고 싶었던 것은
크리스마스만큼, 아니 크리스마스보다 우리민족에게 더 큰의미를 갖고 있는
한글날도 크리스마스 처럼 아니 최소한 크리스마스의 반 정도라도
의미있고 사랑스런날로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한글날은 공휴일도 아니지만 연인들의 아름다운 사랑도 없지만
서로 나눠가질 선물도 준비하지 않는 날이지만
여러분들과 제가 이렇게 유머란에 슬프고 아름답고 때론 배꼽이 빠질정도로
웃을수있는 아름다운 문자를 만들어낸 그 날이 바로 한글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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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하는 한글의 멋진 모습
출처: www.kdclub.com
몇 년 전 프랑스에서 세계언어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학술회의가 있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학자들은 참가하지 않았는데, 그 회의에서 한국어를 세계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토론이 있었다고 한다(KBS1, 96.10.9).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 글의 우수성을 정작 우리 자신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1986년 5월, 서울대학 이현복 교수는 영국의 리스대학의 음성언어학과를 방문하였다.
그때 리스대학의 제프리 샘슨(Geoffrey Sampson) 교수는 한글이 발음기관을 상형하여 글자를 만들었다는 것도 독특하지만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여 음성학적으로 동일계열의 글자를 파생해내는 방법(ㄱ-ㅋ-ㄲ)은 대단히 체계적이고 훌륭하다고 극찬하였다.
그러면서 한글을 표음문자이지만 새로운 차원의 자질문자(feature system)로 분류하였다.
샘슨교수의 이러한 분류방법은 세계최초의 일이며 한글이 세계 유일의 자질문자로서 가장 우수한 문자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마침내 지난 1997년 10월1일, 유네스코에서 우리 나라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언어 연구학으로는 세계 최고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겨(합리성,과학성,독창성...등의 기준으로) 진열해놓았는데 그 1위는 자랑스럽게도 한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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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글
번호:568 글쓴이: Simram
조회:790 날짜:2003/01/17 11:38
.. One example of unique Korean culture is Hangul, the Korean alphabet.
There are no records in history of a king made a writing system for the benefit
of the common people except in Korea. The Korean alphabet has an exact purpose
and objective. So its use cannot be compared with other languages.
한국 문화의 독자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가 바로 한글이다.
세계 역사상 전제주의 사회에서 국왕이 일반백성을 위해 문자를 창안한 유래는
찾아볼 수 없다. 그만큼 한글은 문자발명의 목적과 대상이 분명했다.
그러므로 그 효용성은 다른 문자와 비교할 수 없다.
For example, each Chinese character has a meaning, so people have to memorize
all of them, but the Korean alphabet is made of phonetic letters just like English.
Anyone can learn Hangul in a day, that is why it is called 'morning letter'.
It is easy to learn because it can be put together with 10 vowels and 14 consonants.
Hangul has 8,000 different kinds of sound and it is possible to write each sound.
예를 들면 한자는 표의문자이므로 모든 글자를 다 외워야 하지만
한글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표음문자이므로 배우기가 쉽다. 그래서 한글은
아침글자라고도 불린다. 모든 사람이 단 하루면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다.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을 조합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기 쉽고 24개의 문자로
약 8,000음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즉, 소리나는 것은 다 쓸 수 있다.
Because Japanese letters imitate Chinese characters, they cannot be used without
Chinese characters. The chinese government secretly sent scholars to the United
States to alphabetize its language. Chinese is too difficult to learn,
therefore the illiteracy rate is very high.
Chinese thought it would weaken national competitive power.
일본어는 한자를 모방한 문자이기 때문에 한자 없이 독자적인 문자 수행이 어렵고
또, 한자는 너무나 배우기 어렵다. 한때 중국정부는 은밀히 학자들을 미국에 파견해
한자의 알파벳화를 연구한 적이 있다. 그것은 한자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문맹율이
높고 그것이 국가 경쟁력 약화를 초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Hangul has an independent reading and writing system.
It can be used on its own, but some old generations like to use Hangul along
with Chinese characters education.
한국인들은 한국어로만 말하고 쓰는 완벽한 언어를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기성세대는 한자를 섞어 사용하고 심지어 일부 교수들은 한자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This is an anachronism and absolutely against the globalization of Hangul.
Even the Chinese government recognized the weak points of its writing system
for the coming 21st century.
중국 정부조차 21세기의 미래 언어로서 약점을 인정한 한자에 대해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한마디로 시대 착오이며 한글의 세계화에 역행하는 자세가 아닐 수 없다.
Latin was used as an official language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It has been used as a custom or religious authority for people who
in Western societies, Latin is disappearing.
라틴어는 카톨릭의 공식언어로 사용되었다. 관습상 또는 종교적 권위를 위해
그 의미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지금 서구에서 라틴어는 사라져 가는 언어일 뿐이다.
Hangul was invented 500 years ago. but it has only been used for 100 years by
all Koreans. Now it is standing in the world proudly with its value.
Korean has been chosen as a foreign language in some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and Australia. Now large Korean companies are building Factories
in some Asian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ese companies have invested
a lot of money. The managers of those companies are also learning Hangul.
한글은 창제된 지 500년이 되었지만 실제 발전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그 한글이 세계 속에 자부심을 가지고 우뚝 서 있는 것이다.
미국이나 호주의 대학에서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지정해 놓았다.
그리고 많은 한국의 기업들이 아시아나 동부 유럽 국가에 대규모 공장을 짓고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그 회사 간부들은 한글을 배우고 있다.
It is time to invest money and to make an effort to develop Hangul for
the 21st century like the French government has done.
The language of the future has a strong economic value. Hangul is seven times
faster in computer operation ability than Chinese or Japanese.
이제 한국 정부도 프랑스 정부가 했던 것처럼 한글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21세기의 언어는 강한 경제적 가치를 갖는다.
컴퓨터에서 한글의 업무능력은 한자나 일본어에 비해 7배 이상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한다.
When Windows 95 appears on your screen, Hangul is breathing on the tips of
your fingers beyond the time barrier.
윈도우 95 화면을 보고 더블클릭을 하는 순간 한글의 위력은
500년이란 시간의 벽을 넘어 손끝에서 살아 숨쉰다.
The 21st century will be the age of information. National competitive power
depends on the quantity and quality of information.
Therefore the national goal for the Clinton administration is to end illiteracy.
The American literacy rate is only 79%. The Korean illiteracy rate is near
the zero percent mark, because Hangul is easy.
21세기는 정보화 사회다. 즉 정확한 정보의 양과 질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현재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국가적 목표로 내세우는 것도 문맹의 퇴치이다.
현재 읽고 쓸 줄 아는 미국인은 고작 79%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은 쉽고 간결한 한글 덕분에 문맹률 0%라는 경이적인 기록에 육박한다.
한글이 과학적인 글자다라는 소린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가슴 뿌듯한 글은 처음입니다.
유네스코에 세종대왕상이 있다죠. 문맹퇴치나 언어학적으로 업적을 쌓은 사람에게 주는 상인데, 말은 있어도 글이없는 소수 민족들에게..
한글로 표기하는걸 가르친다고합니다.
과학적인언어이기때문에 비교적 읽고 쓰기가 편하기때문이랍니다.
한글은 어떤 발음 일본어,독일어,영어 기타등등 우리나라 말로 다 받아 쓸수있다고 해요.
인터넷을 자유롭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한글의 덕분이죠(!)
한글을 오염시키지 말고.. 통신어, 외계어를 자제합시다...!
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ㅿㆆㅸ
출처: 웃기는 대학
웃대에 자주오는 28살 먹은 남자입니다. 학원강사를 하고있죠. 과목은 국어입니다. 어제 대기자료에 있던 귀여니 팬의 글을 보고 과연 어느정도인지 테스트를 하고 싶어서 그대로 복사해서 프린트를 해서 학원 아이들한테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무단으로 복제해서 그 글을 사용한것에 대한 죄송함은 이 지면을 통해서 사과 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테스트 후.. 학원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인터넷 잠깐 둘러보다가.. 어이없는 글 하나 보고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몇자 적습니다. 편의상 존대는 생략합니다.
나 자신 역시도 한글에 대해서 경의적인 자부심을 느끼지는 않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지 싶다. -_-..
많은 이들이 통신을 하거나 온라인게임을 하거나.. 해서 보통 통신언어라고 불리우는 외계어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으리라 본다.
할랑~. 방가요. ~하셈? <-- 이런류의 언어는 그래도 대강 알아들을 수 있고 나름대로 귀엽다고 느끼는 사람도 꽤 많을줄로 알고있다. 표정의 이모티콘이라든지 하는건 어느정도의 통신을 접해본 사람들은 그럭저럭 이해도 되고.. 가끔 그거보고 웃기도 하면서 즐긴다는 것 역시 알고있고.. 나역시 어느정도의 외계어라고 불리는 언어를 가끔 써주면서 즐거움을 찾는 경우도 있었으니까..
한세대의 언어체계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왈가왈가 할 정도의 수준은 못되는 나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적어본다.
귀여니 라는 사람에 대해서 어느정도 들었으리라 본다. 통신언어라는 외계어로 소설책을 낸 20대여자아이에 대해서.. 그에따라 말도 많았다는거.. 하지만 내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그런 문제 자체가 아닌 거기에 따른 파급 효과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
☞ 눌러서 확대해서 보세요~. ^o^a
한글..숫자..일어..특수문자.. 도대체 어느나라 말인지 분간도 가지않는 이런 언어가 요즘 중학생들의 언어추세이다. 실제로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절반이상의 아이들이 이런글자에 익숙했었고.. 80%이상의 학생들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위의 글을 해석할 수 있었었다. 오히려 선생님은 그것도 모른다면서 자기들끼리 깔깔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저번에 미국인가..네델란드인가 에서 열린 세계언어학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독창적인 글자에 우리의 한글이 1위로 당당히 등극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심사위원들중에 한국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외국에서는 우리의 한글을 이렇게 높게 사고 있는데.. 실제 우리의 다다음 세대가 될 10대들의 언어사고에는 이러한 외계어가 조금씩 뿌리를 잡아가고있다. 20년뒤... 우리의 한글이 어떻게 변질되어 갈것인지는 정말 암담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때론 인터넷문화라는 것 자체에 대한 환멸도 느껴지지만 이제와서 인터넷이라는 제도 자체를 뒤엎어 버리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일 그 자체가 될 것이므로 그런 류의 사고는 배제하기로 한다. 다만 우리가 하나만은 기억해야될 것은 이런류의 세대들이 이끌어 나가는 몇십년뒤의 우리 사회이다.
예전의 일제치하나 세계적으로 보이는 식민지 시절의 모습들을 기억하는가. 그때 강대국들이 써먹었었던 문화 말살 정책을 아는 분은 아시리라 본다. 문화가 없어진다면 개개인의 국민들이 가지는 애국심이라는 것 역시 조금씩 사그러든다는 것을 강대국들은 너무나도 잘알고 있었고 그것이 무척이나 효율적이라는 것 역시 그들은 잘 알고 있엇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국지사들은 그토록 우리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했었고 그것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을만큼 사랑을 했었다.
언젠가 통신언어로만 가르치게 되는 한글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정말 암담하기 그지없는 노릇이다. 우리가 조금이나마 이런 모습을 바로 잡기위한 노력을 좀 한다면 약간은.. 그래도 약간은 나아지지 않을까 한다.
내일은 한글날 이다. 이번 한글날이 몇주년인지 누가 나와서 연설을 하든지.. 하는것은 그다지 신경쓸 일이 아니다. 실생활에 적용되어지는 우리의 언어에 대한 관심.. 이런것들을 자신들이 조금이나마 자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이상의 무언가는 바라지도 않을 일이라 본다. 조금만이라도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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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그냥 내리신 분들을 위해서 요약해드립니다.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을 위해 만드신 우리글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위대한 문자이다. 그러므로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