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익가정을 이룬 배달국 18대 제왕 거불단 환웅님과 배달국의 황후, 웅녀께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자리하셨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웅녀는 곰이 아니라 곰을 숭상하는 종족의 왕녀로서
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다달은 민족의 성인 중에 한 분입니다.
그리고 거불단 환웅께서는 웅녀를 왕비로 삼아 아들 왕검을 낳고 훗날 최초의 국가적 기틀을 갖춘
주신국(옛조선, 고조선)을 건국하게 됩니다.
앞에 어린왕자님은 단군왕검님의 큰 아들 부루단군님(주신국 2대 단군)의 아드님이십니다.
이 어린 왕자님은 작가의 추정에 의해 그려진 인물입니다.
추정이 맞지 않을까요?
가정을 이루면 후사가 있기 마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