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더 장윤주, 서은영의 절대패션법칙
"Back-to-Basics" :)
유행따르느라 정신없는 된장녀되지말고!
패션의 기본을 아는 센스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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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 what women want
28회에서 발췌한 Tip입니다 
얼마전에 Style Book을 낸
자타공인 현재 최고의 모델 장윤주와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이
W3에 나와서 패션아이템 3개를 꼽았습니다.
1. Black mini Dress
2. 청바지
3. White shirts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이죠.
쉴새 없이 변하는 유행의 흐름 속에
진정한 기본공식을 지키는 것은 가장 chic해지는 비결일 겁니다.
기본만 잘 하면 반은 가는 거지만,
그 기본을 잘 지키기가 힘든 거겠죠?
서은영과 장윤주의 tip을 보시면서 다시한번 기억하세요! 구구단같은 패션의 절대법칙!
1. Black mini Dress
살아가면서 좋은 연인, 좋은 인연을 만나기가 힘든 것처럼
자기에게 딱 어울리는 Black Dress를 찾기란 참 어렵지만,
한 번 찾으면 정말 맛있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블랙은 지적이면서도 섹시하게,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하게
상충되는 느낌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마법과 같은 컬러!
많은 영화 속의 여주인공들은 주요장면에서 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다.
줄리아 로버츠가 리처드 기어를 기다릴때도,
그리고 영원한 패션아이콘 오드리햅번이 티파니에서 아침을 맞을 때도, 사브리나에서도 말이다.
2. 청바지
오랜 역사를 가진 청바지는
세월이 지나면서 그 의미가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영원한 베스트셀러라는 것.
청바지의 매력은 입으면 입을 수록 내 것이 된다는 점이다.
나의 체형,나의 걸음걸이등에 따라 변해간다.
장윤주의 청바지 길들이는 방법:
처음 사면 조금 더럽더라도 여러번 입어주고
많이 더러워지면 그 때야 빨아 햇볕에 빳빳하게 말려 청바지의 느낌을 살린다.
반복하다보면 정말 나만의 청바지가 되더라.
3. White shirts
조금은 경직되고 딱딱한 듯한 화이트셔츠,
세기의 섹시스타 마릴린 멀로와 브리짓 바르도가 입어도 지적으로 보일 수 있는 아이템.
남자친구의 넉넉한 화이트셔츠를 빼앗아라!
루즈한 화이트 셔츠에 타이트한 H라인의 스커트나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좋다는
서은영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