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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출사표

박재민 |2006.10.13 01:57
조회 2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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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을 벗는 그날까지 이운재라는 이름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걸겠습니다. -이운재

 

나는 보이지 않는 반칙왕,
승리를 위한 반칙왕 입니다.  -김남일

 

불가능이란 없다. 우린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쓰러질지언정 무릎 꿇지는 않는다.  -박지성

 

제 반쪽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동국이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안정환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가지고 독일로 갑니다.-박주영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기현

 

가장 한국적인 게 상대를 꺾는 방법입니다.
대한민국이 한팀입니다.   -이영표

 

월드컵의 기적은 끝났지만,
대한민국의 신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을용

 

이젠 월드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이천수

 

팬들이 포기 안 했기에 나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처졌던 마음에 피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송종국

 

나는 결코 기죽지 않습니다.  -조원희

 

너희가 최고다! 나가서 부숴버려라!
월드컵 우승은 내 일생의 꿈이고,
한국 또한 그런 꿈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딕 아드보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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