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우유 조금
연유조금.
생크림을 넣고싶었는데 없어서뤼.
잘 으깬다.
지난번 아이들과 할때는 순 고구마로만 해서 물기가 별로없는지라 하트모양.별모양이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수분이 있는 호박이 들어가서 그냥 모양없이 둥그렇게 만들었다.
거기에 카스테라 채에 내려서 솔솔 뿌려주고.
쵸코와 레인보우로 모양을 냈다....
지난번 고구마와 맛을 비교하자면.
이번 호박과 고구마를 넣은게 훨 부드럽고 맛있었다.
고구마로만 한게 더 맛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것~
앙~
정말 환상이었음~
사먹는거와는 다른 또다른 맛있는 맛.....
뭐 재료도 별거 없고
시간도 많이 않걸리고....
그러나
벗뜨
이날 간식이 넘쳐나서는.
결국 케익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날 꺼내 잘라먹었는데
인기였다
ㅋㅋㅋㅋㅋ
맛있던 단호박고구마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