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 왜 따라와! 가버려!
종수 : 밤길 위험해
윤희 : 고양이 쥐생각 하시네!
너 정말 나쁜놈이야! 언제나 걱정해 주는 척 위해주는 척
사람마음 흔들어놓고는 내가 한발짝만 다가가면은 또 아니래
친구? 북극성같은 친구? 빌어먹을 북극성 개나 물어가라지!
이쁘지.. 같은 여자가봐도 이뻐
공부 많이해 지적이지 폼나게 유학도 같다오셔
버젖한 제 사무실 가지 팀장님이야
또 아부지는 어마어마한 부자에.... 목소리까지 이쁘더라
종수 : 윤희야!
윤희 : 왜 내가 그여자 비야냥 거리니까 싫어?
종수 : 너하고 비교안돼! 그런건 다 껍데기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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