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생각에 나는 평소에 재미가 있던 없던 많이 웃는듯 하다,
툭툭 던지는 가볍게 보이는 한 마디
아마 이런 행동에서 가벼운 이미지를 보는 듯 하겠지...
사람이 참 가벼워 보인다는게 무서운게
그 사람이 가벼워 보이면 쉽게 친해질수 있지만
그만큼 쉬이 가볍게 대한다는 점이다.
비단 나만이 그런게 아니라 내 주변 어떤 어떤이의 예로서도
그렇듯이 사람이 가벼워 보이면
그만큼 좋은것보다
나중에 되면 좋지 않은 이미지나 불신이 커지는듯 싶다.
영어에 Light 란 말이 있다.
가벼운. 밝은 이라는 말이다.
딱 맞는 말이 아닌가.
밝으니 가벼워 보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