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쭌 DJ 계 탄 날!!
쭌 DJ가 이렇게 부러울 수가...
우리 쭌 DJ 계 탄 날입니다.
대대손손 물려주겠다!
오늘 내 생일이더냐~
정말 영광이다~
밀려드는 행복감을
표현하는 우리 쭌 DJ의 단어
쫙쫙 랩처럼 랩을 하듯!
한풀이를 하듯 흘러 나왔습니다.
우리 DJ 쭌의 행복한 시간...
2006.10.12
PM 10시 30분 ~ 11시 40분!
이거 이거 영화의 한 장면 보다
더 값지고
남기고 싶은 순간!
쭌 DJ!
동방신기를 꼬옥 안다~~!!
정말 부러운 순간이라
계속 바라보게 되는 사진입니다.
그쵸?
‥ ‥ ‥ ‥ ‥ ‥ ‥ ‥ ‥ ‥ ‥ ‥ ‥ ‥ ‥ ‥ ‥ ‥ ‥
어제 정말 재미있었다!
보이는 라디오 보겠다고 30분전부터 설쳐대며,
워낙 1년만에 출연하는 라디오라ㅋ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재중무릎완치", "믹키유천신기", "동방신기3집대박",
"재중번호다지워", "밉상재중", "동방신기마빡이",
"시아준수마빡이"ㅋㅋ
함께했던 네이버 순위 올리기~ㅋㅋ
보면서, 또 애들 저거 순위 올리느라 난리나겠구만,
풋풋, 거렸건만,
준수의 그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네이버 순위로 손이 갓지ㅠ_ㅠ
-유천 : "어! 정말 이거 지금하면 올라오는거예요?"
-준수 : "어! 진짜요?"
저 단 네 글자에ㅠ_ㅠ
평소에 저런거 올라오는 거보고,
'애쓴다, 진짜 얘네' 이랬것만ㅎㅎ
크~으. 어제 간만에 너무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