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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인형

박홍주 |2006.10.14 13:31
조회 87 |추천 1
인사동 추억의 장난감 가게에 갔다가... 한컷.  

 

아주 어릴적 집에도 요거 한두개가 있었던걸로 기억이...

'아가야 우지마, 데발 우지마... 너가 울면 맘이 마이 아파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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