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겠습니다.
지금 내 감정을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지금의 내심장이 뛰는 이유를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지금의 내눈이 당신에게 향하는 이유를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지금의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은 이유를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지금의 내 가슴아픈 이유를
당신을 보지 못하면
가슴이 저려오는 이 순간을
당신을 보지 못하면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내 행동을
당신을 보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없는 지금의 나자신을
사랑이라 할수 있을까요?
감희 당신에게 말합니다.
지금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나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랑이라 말하겠습니다.
당신앞에선
내가 아닌 나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