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김 준이라고 합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많이 혼란스럽더군요 ^^
핵실험이니 뭣이니..
외국도 간섭을 하구있고 말이죠 ^^
아직... 철없는 나이라서..
그런게 어떤 영항을 끼치는지.
왜 그런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요^^
그치만. 하나 생각할수 있는건 말이죠.
그건.."부질없는 짓" 이 아닐까 싶네요.
모든사람 즉 우리나라 혹은 세계인들(주동자들을 제외한) 은 그럴꺼에요 ^^
핵문제만 해도..
하나만 터뜨리면 수많은 사상자가 날테고.
또 아군 적군 없이 다치는 마당에..
서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날리려고 위협하고.
올바른 방법은 아닌듯 싶네요 ^^
바야흐로 지금은 지구촌 시대라고들 하더군요 ^^
인터넷과 통신 교통의 발달로 한마을이 된 시점에.
동네 사람들끼리 치고박고 하는건 보기 안좋죠 ^^
그것도 우리나라는 윗방 아랫방 한집에 사는데 ^^
다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그렇지 않을거에요 .
서로 아껴주고 보살펴주며.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많은부분은 격려해주는것이
인정많은 지구 마을이 아닐까 싶네요 ^^
요즘은.. 분쟁이니 전쟁이니 하면서
사람 한둘쯤 죽이는게 대수롭지 않게 되버리고 있는데.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또 지금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나 청년들. 또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효도하는셈 치고 마을끼리 친하게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
범위를 좀 좁혀서 ^^
우리나라 라는 마을도. 윗마을 아랫마을끼리 싸우지 말고.
좀더 좁혀서 ^^
남한에세도 ^^
국민이라는 마을과. 정치가 혹은 고위임원직 이란 마을이 ^^
조금씩만 양보해서 ^^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 준다면
넓은 의미로는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일이 아닐까요?
모두가 고통받는것보단 ^^
모두가 평화로운게 좋잖아요 ^^
아직.. 이루어질지 안이루어질진 모르겠지만.
한사람 한사람 해나간다면
안이루어질일은 없을거라고 믿습니다 ^^
부족한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그냥.. 한학생의 생각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