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출근길.
신호등앞.
버스에 가려 신호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멍 하니 기다리는 중,
어디선가 들려오는 클락션 소리~
차 안에 계시던 아저씨
나를 바라보며 손으로 지나가라는 제스쳐를 보내주셨다.
난 그제서야 파란불이란 걸 알았고.
답례로 목례를 해드렸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아저씨.
작은 관심인 것 같지만
저에겐 큰 관심
기분좋은 아침이 였다.
아저씨 고맙습니다.
관심을 가져주는 일...
기분 좋은 일~!
토요일 출근길.
신호등앞.
버스에 가려 신호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멍 하니 기다리는 중,
어디선가 들려오는 클락션 소리~
차 안에 계시던 아저씨
나를 바라보며 손으로 지나가라는 제스쳐를 보내주셨다.
난 그제서야 파란불이란 걸 알았고.
답례로 목례를 해드렸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아저씨.
작은 관심인 것 같지만
저에겐 큰 관심
기분좋은 아침이 였다.
아저씨 고맙습니다.
관심을 가져주는 일...
기분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