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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e, bye.

김초은 |2006.10.15 19:30
조회 86 |추천 5

 

 

당신의 마음에 들어갈 수가 없어,

이제는 당신을 포기하려 합니다.

 

내 전부였던 당신이 없어,

아주 잠시 외로움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을 몰라주는 당신을

더이상 지켜보기에는 내가 너무 힘이 듭니다.

 

오랫동안 지켜왔던 내 마음을,

떠나보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잘가요. 내마음 -

잘가요.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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